"주아가 뒤집기를 하였습니다~!"←(주변에 이말을 하니 "딸바보 + 거짓말쟁이 아빠"라고 말을 하시던데요~흑) 때는.. 4월 30일.. 토요일 오전.. 주아 태어난지 20일째.. 저희 부부는 느지막하게 일어나.. 주아에게 맘마(모유)를 준 뒤.. 침대 위에 눕혀 놨었구.. 식탁에 앉아서 아침을 먹었습니다. 아침을 먹는중.. 주아가 "끙~끙~" 거리는 소리를 내었었지요.. (주아는 배고파도 울지 않아요.. 혼자 몸을 비틀며 끙끙 거린다는..) - 주아 아빠 : "주아야, 엄마 아빠 밥먹고 있으니깐 금방 갈께.." 조용해진 주아.. 약 20분이 걸려 아침을 다 먹었고... 안방에 가보니 주아가 엎드려 있는거에요.. (아래는 당시의 사진) 주아 엄마 아빠는 둘다 완전 놀랐죠~~~ 인터넷을 찾아보니.. 뒤집기는..